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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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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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무대, 이스라엘’ 주제로 서울서 진행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가 오는 2월 28일(토)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 제공

2026년 첫 강좌로 마련된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가 오는 28일(토)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마스터스 오픈강좌는 ‘성경의 무대, 이스라엘을 아십니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성경 이해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의 역사적·신학적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 은평구 진광동 이로운프라자 601호에 위치한 마스터스 서울캠프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오픈강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성경의 무대, 이스라엘을 아십니까?’… 역사와 변증신학 관점에서 조명

이번 마스터스 세미너리 오픈강좌에서는 마스터스세미너리 책임연구원인 최더함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최 박사는 역사 및 변증신학 분야를 연구해 온 학자로, 성경의 무대가 된 이스라엘의 지리·역사·신학적 맥락을 설명할 계획이다.

강의 주제인 ‘성경의 무대, 이스라엘을 아십니까?’는 성경 본문이 기록된 배경과 그 역사적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신앙과 신학적 해석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최 측은 성경 속 사건과 인물, 구속사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스터스 오픈강좌, 성경 이해 돕는 정기 강좌로 자리매김

마스터스 세미너리는 정기적으로 오픈강좌를 열어 성경과 신학, 변증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번 21차 오픈강좌 역시 공개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강좌가 2026년 첫 문을 여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성경의 무대인 이스라엘을 이해하는 작업은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신앙의 토대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좌 장소는 서울 은평구 진광동 이로운프라자 601호 마스터스 서울캠프이며, 관련 문의는 안내된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는 성경 이해를 심화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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