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인선교회, 제12회 ‘아트랜스로지展’ 개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극동방송국 극동갤러리… 17명 작가 34점 전시
제12회 ‘아트랜스로지전(ARTRANSLOJE) 포스터.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주최하는 제12회 ‘아트랜스로지전(ARTRANSLOJE)’이 오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국 내 극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아트랜스로지전’은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이라는 의미를 담은 전시로,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매년 신입 회원들과 함께 기획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극동방송국 지하 1층 극동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3월 3일(화) 오후 3시 30분 열리는 오프닝 예배를 시작으로 3월 16일(월)까지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에는 고효순, 권영채, 금미라, 김갑수, 김보연, 김소연, 민유홍, 박병선, 백혜은, 선주영, 이남희, 이은주, 이정희, 정희경, 차주희, 한미연, 한정림 등 총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3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극동갤러리는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56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극동방송국(02-320-0135)으로 하면 된다.

전시 작품들 사진. ©한국미술인선교회 제공

#한국미술인선교회 #제12회아트랜스로지전 #ARTRANSLOJE #극동갤러리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