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차기 부총회장 예비후보에 정훈·양원용·황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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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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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는 윤한진·박주은 장로

예장 통합 제109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들인 (왼쪽부터) 정훈·양원용·황세형 목사 ©각 교회 홈페이지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차기(제109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정훈(여수노회 여천교회), 양원용 목사(전남노회 광주남문교회), 황세형 목사(전북노회 전주시온성교회, 이상 접수 순)가 확정됐다.

통합 측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한규 목사)는 8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는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 박주은 장로(서울동노회 성덕교회, 이상 접수 순)다.

예비후보로 확정된 이들은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곧 있을 봄노회에서 추천을 받아 제109회 총회 개회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마쳐야 한다. 본 등록 일정은 미정이다.

총회 선관위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부총회장 예비후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