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진 목사,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 부총회장 추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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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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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 ©기독일보 DB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APBF) 신임 부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총회장엔 부총회장이던 마크 윌슨(Mark Wilson) 목사가 올랐다.

APBF는 제10차 A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7일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신임 부총회장엔 고 목사 외에도 뉴질랜드 크레이그 버널(Craig Vernall) 목사와 이번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필리핀 목사가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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