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의 워십팀과 워십곡에 ‘위러브’와 ‘입례’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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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거리 2021 Christian Culture Awards 포스터. ©수상한 거리 제공

‘수상한 거리’가 지난달 30일 오후 8시 ‘2021 Christian Culture Awards’(크리스천 컬쳐 어워드)를 갖고, 2021년 한 해 한국 기독교문화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한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CCM 가수 김수지 씨의 사회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먼저, 2021 올해의 뉴미디어 메신저 부분에는 ‘하민하’, ‘김성경’, ‘물음에 답하다’가 후보에 올라, ‘김성경 전도사’가 선정됐다.

두 번째로 2021 올해의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 부문에는 ‘제이서스포’, ‘노아’, ‘Thelo(델로)’가 후보에 올라, ‘Thelo(델로)’가 뽑혔다. Thelo(델로)는 헬라어로 ‘원하다, 기뻐하다’라는 뜻으로 율동, 안무, 퍼포먼스 등 창작안무를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12월에 첫 워크숍을 개최해서 오프라인에서도 활동을 한다.

세 번째로 2021 올해의 유튜버 부문에는 ‘종리스찬’, ‘Kei is loved’, ‘헌이의 일상’이 후보에 올랐고, ‘종리스찬’이 선정됐다.

네 번째로 2021 올해의 굿즈 부문에는 ‘햇살콩’, ‘초롱이와 하나님’, ‘리소글씨’가 후보에 올랐고, ‘햇살콩’이 선정됐다.

굿즈 부분 수상자 발표를 담당한 은희승 대표(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넥스트엠·히브루스 비지니스, 교회친구다모여 창업자)는 “굿즈는 수첩이나 달력 등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소장하고 싶은 장르로 익히 알고 있다”며 “MZ세대에 들어서서 창작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마음을 굿즈라는 세계관 안에 구체적인 메시지나 컨셉을 담고, 또한 경험하는 사람들은 굿즈를 통해 창작들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그 안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상징적으로 담겨 있고, 실용적여 수요과 공급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섯 번째로 2021 올해의 힙합 부문에는 ‘HADASH MUSIC’, ‘MDC(Move Da Christ)’, ‘WRTN by RHINO’가 후보에 올랐고, ‘HADASH MUSIC’이 선정됐다.

여섯 번째로 2021 올해의 신인 워십팀 부문에는 ‘예람워십’, ‘피아워십’, ‘수상한 거리’가 후보에 올라, ‘예람워십’이 선정됐다.

일곱 번째로 2021 올해의 워십팀에는 ‘위러브’, ‘Couch 워십’, ‘마커스’가 후보에 올라, ‘위러브’가 선정됐다.

여덟 번째로 2021 올해의 워십곡에는 ‘예람워십 - 주님의 시선’, ‘위러브 - 입례’, ‘마커스 -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가 후보로 올라, ‘위러브 - 입례’가 선정됐다.

아홉 번째로 2021 올해의 공로상 부문에는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 ‘송정미’, ‘소리나무’가 후보에 올라,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가 선정됐다.

열 번째로 2021 올해의 신인 CCM 가수 부문에는 ‘WAYHOME’, ‘Luvim’, ‘루아(RUACH)’가 후보에 올라, ‘WAYHOME’이 선정됐다.

열한 번째로 2021 올해의 CCM 가수 부문에는 ‘하니’, ‘지선’, ‘김동욱(히즈윌)’이 후보에 올랐고 ‘하니’가 선정됐다.

마지막 열두 번째로 2021 올해의 CCM 곡에는 ‘노엘 - 히즈윌’, ‘예수님처럼 - 지미선’, ‘은혜 - 손경민’이 후보에 올랐고, ‘은혜 - 손경민’이 선정됐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복유, 김수지, WRTN by RHINO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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