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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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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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김상식 총장(왼쪽)과 국제울란바타르대 최기호 총장이 MOU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결대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26일 대학본부(재림관) 8층 총장실에서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최기호 총장 및 양교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자원 및 학술교류 등 상호 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양교의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교육과 연구 및 인력 상호 교환, 인턴쉽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공유, 문화 교류, 공동 세미나 및 회의 개최 등이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상호 교류 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는 몽골 최초의 외국인 대학교로 1993년 수도 울란바타르에 설립돼 명문대로 성장했다. 5개 단과대에 25개 전공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