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갔다온 후 양이 된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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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사연은 미용실 보낸 푸들이 아기양이 되어 집에 돌아온 사연입니다.

 

더운 여름 더워하는 푸들을 시원하게 해주고 싶던 보호자는 미용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애견 미용실에 방문했죠. 그런데 미용을 끝마치고 나온 푸들을 본 보호자는 빵 터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마치, 털이 풍성한 양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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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른 이유에 대해 미용사는 “발을 시원하게 밀어주는 것이 요즘 트렌드”라고 설명헀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생각지 못하게 심쿵컷을 하게 된 것이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쿵”, “곰돌이 컷 다음 유행은 이거다” 등의 많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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