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체보기
교회일반
교회
교회언론
인터뷰
교단·단체
연합기구
교단
기독교기관
NGO
선교
선교연합기구
선교회
선교사
목회신학
목회
신학교
학회
국제
국제기구
아시아·호주
미주·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재외동포
오피니언·칼럼
사설
|
칼럼
오피니언
|
시론
기고
|
설교
기자의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통일
국방·외교
경제
경제일반
금융·증권
기업·재계
부동산·생활경제
사회
사회일반
인물
교육·학술·종교
사건·사고
복지·인권
환경·날씨
식품·의료
문화
BOOKS
전시·공연
푸드
건강·의료
패션·뷰티
방송·연예
영화·음악
여행·레저
스포츠
Tech
디바이스
통신·모바일·인터넷
소프트웨어
과학
사랑의교회 사랑의밥차
교회일반
교회
김진영 기자
jykim@cdaily.co.kr
입력 2020. 08. 13 16:35
사랑의교회가 제작해 구세군에 기증한 사랑의밥차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해 최근 약 1만인 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사랑의밥차’ 나눔을 통해서다. 사랑의밥차는 재난·구호 현장을 돕기 위한 이동급식차량으로 지난 2018년, 사랑의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제작해 한국 구세군에 기증한 것이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금 인기 많은 뉴스
회개와 절제, 십자가 묵상의 사순절… 주님 가신 그 길 함께 걷다
1
숭실대·한국순례길, ‘기독교 역사문화해설사’ 2기 개설
2
탈북민·기독단체, 송환 보호 지원 본격화
3
기감 남선교회중부연회연합회, 부천 시각장애인 무료급식소에 봉사
4
기성 이대위, 올해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 상정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