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4월 12일 새문안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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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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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던 모습 ©기독일보 DB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20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설교는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전한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최우식 목사(예장 합동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