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세한성결교회 및 월드비전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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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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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월드비전 신재권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세한성결교회 주남석 담임목사, CTS기독교TV 고장원 부사장. ©CTS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1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세한성결교회(담임 주남석 목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과 ‘7000 Miracle 열방을 향하여’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월드비전 해외선교지에 CTS 제작진을 파견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 ▶해외 아동 나눔 사역 ▶캠페인 진행을 위한 지원 추진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이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에 동역한다.

CTS 고장원 방송본부장은 “CTS 대표 프로그램인 ‘7000 Miracle’ 은 해외 곳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다양한 사연을 매주 소개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선교지를 향한 마음과 도전을 심어주는 감동의 프로그램” 이라며, “본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세계 복음화를 꿈꾸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고 전했다.

세한성결교회 주남석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귀한 역사가 일어나는 선교지에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복음전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축복으로 생각한다” 며 “한국교회에서 흘려보낸 선한영향력이 선교지를 거쳐 다시 한국교회에 흘러들어오는 아름다운 순환으로 귀한 열매를 맺게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월드비전 신재권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고, 말씀으로 풍성한 삶을 선물하는 본 캠페인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일하심을 많이 느낀다” 며 “이번 여정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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