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날씨] 중북부(강원도영동중남부 제외), 남해안, 제주도 비 후 갬…점차 맑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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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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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 강원영동북부, 남해안, 제주도에서 가끔 비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6일)
-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제주도 : 5~20mm
- 서울,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강원영동북부 : 5mm 내외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5가 되겠습니다.

* 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 : 전국 오전 ‘보통’ / 오후 중부 ‘나쁨’, 남부 ‘한때 나쁨’

* 오늘 오후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아침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그제(4일)와 어제(5일) 몽골과 내몽골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한 가운데, 이 황사는 점차 남동진하여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그 중 일부가 낙하하여, 오늘 늦은 오후에 서해5도를 시작으로 내일(7일)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오늘 제주도전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며, 아침까지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오늘은 전해상에, 내일은 동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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