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동거설 해명 김숙과 문화 열린 취지

방송인 김대호(42)가 코미디언 김숙(51)과 불거진 동거설에 대해 4일 직접 해명했다.

김대호는 이날 방영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최근 떠돈 소문과 관련한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그는 “누나와 동거한다는 게 아니라, 동거라는 문화에 열려 있다는 취지였다”며 항간의 오해를 바로잡았다.

[사진=뉴시스]

이어 김대호는 “혹시 누나가 불편해할까 봐 걱정했다”고 말하며 9세 연상인 상대방을 배려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코미디언 김숙은 “예전부터 결혼설이 많아 동거설은 약한 편”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