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중앙성결교회에서 28일 오후 2시 연탄은행 재개식이 열렸다.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와 보건·체육 관련 일정이 잇따랐다. 오전 10시 30분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양 생활개선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전통장 나눔행사가 마련됐다.
[사진=뉴시스]
체육 행사로는 오후 4시 부여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이 진행됐다. 이어 오후 7시 30분에는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충남장애인체전 성화 채화식이 열렸다.
이 밖에도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이 각지에서 이어졌다. 오전 10시 천안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제29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가 열려 시정질문 5일차 일정을 소화한 뒤 임시회를 폐회했다. 오후 1시 30분에는 서천군 문예의전당에서 민선9기 비전선포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