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1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장원영은 짙은 남색 계열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6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경기장 서킷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를 내린 뱅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얼굴에 있는 두 개의 애교점을 나타냈다. 온라인 이용자들은 댓글에 “너무 귀여워요”, “내 사랑 원영”, “당신이 뭐라고 말하든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사진=뉴시스]
사진 공개 이후 장원영이 과거 유튜브에서 언급한 식습관과 생활 방식도 다시 거론됐다. 그는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서 검은콩 두부와 콩 볶음, 녹두콩 두유를 섭취하며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채운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해서는 “군것질을 하지 않고, 먹을 때는 정말 천천히 먹는다”라며 “잘 때 빼고는 절대 누워있지 않는다”고 전했다.
장원영이 활동하는 아이브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새 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동명 타이틀곡 챌린지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