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 부천시 수도권제1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7분께 수도권제1고속도로 부천 상동 진입 구간을 지나던 승용차에 불길이 치솟았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뉴시스]
불이 난 직후 운전자가 신속히 바깥으로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차체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차량 1대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접수 25분 만인 오전 8시52분께 진화 작업을 마쳤으며, 구체적인 발화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