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독문화선교회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회복을 이끌 새로운 고문 및 임원진을 추대하고, 오는 12월 대규모 치유 집회를 통해 교계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라는 주제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단체는 이번 성회를 준비하며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 사역에 동참할 고문과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 회원들을 이달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1월 故 황수관 박사가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올해 2026년 사역의 최우선 과제로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의 복음 회복’을 꼽았다. 선교회 측은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중물과 나침반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며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잃어버린 희망을 올바른 기독 문화로 회복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역과 집회에는 교계 안팎의 각계각층 인사들이 대거 강사진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목회자 강사진으로는 강사진은 김숙희 강형규 윤항기 리종기 윤태현 김기남 서화평 신원희 정규재 김만주 배영만최 선 목사를 중심으로 두상달 조용근 장현서 이종근 서수남 홍수환 장로, 이왕재 박사의 건강 강의, 서유석 태진아 이용식 집사 등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찬양 박순열 전도사(찬양), 최성모 박사(자녀교육), 김민정 권사. 의 간증 찬양이 있으며, 구순연 집사(영혼구원전도), 김영애 박사(교회학교캠프 ), 강원구 모리아 목사 부부의 찬양, 원 혁 집사의 찬양으로 섬김의 사역을 하고 있다.후원이사로는 안문기 장로(송월타올 모란점), 황성재 대표(정든식품), 김도현 부사장(HD크루즈투어존) 등이 동참하며 재정적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