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하고 고문 및 임원 추대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한 주간 진행되며,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선교회 측은 성회 개최를 앞두고 다음 달 31일까지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사역할 고문 및 목회자 회원을 추대·위촉할 계획이다.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에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는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을 제시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한국교회가 예배와 전도,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교회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며 “성경적 가치관을 통해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고 올바른 기독교 문화를 바로 세우는 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