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재 목사 ©미주 기독일보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이필재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5~32절을 본문으로 「인간의 최고의 가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세상의 성공이나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발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님세운교회 부흥회가 진행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이날 부흥회는 세대와 교단을 넘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도전을 마음에 새기며 예배를 마쳤다.
주님세운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