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TV·달란트몰, 소비가 나눔이 되는 비즈미션 프로젝트 출범

첫 상품으로 35년 전통 달란트 교회 냉면 선봬 선교와 구제 사역 지원 앞장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은 사회공헌형 유통 모델인 비즈미션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론칭했다. ©달란트TV

기독교 문화 창달에 힘써온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은 소비를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형 유통 모델인 비즈미션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번에 출범한 비즈미션 프로젝트는 제조 및 유통 기업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단가로 공급하면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이 이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를 띠고 있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정 부분은 그대로 교회의 선교 활동과 구제 사역에 환원되는 선순환형 나눔 미션이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상업적인 행위를 넘어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현대인들과 성도들에게 소비 자체가 곧 훌륭한 선교가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교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받은 선교비는 각 교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역은 물론이고 열악한 환경에 놓인 국내외 선교지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착한 소비의 첫 단추 35년 전통 달란트 교회 냉면

가치소비를 이끌어갈 비즈미션 프로젝트의 뜻깊은 첫 번째 상품으로는 35년의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양지식품의 프리미엄 달란트 교회 냉면이 낙점됐다. 이 제품은 주로 교회와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공급되며 성도들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게 된다. 제품은 칡냉면과 메밀냉면 두 가지 종류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3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냉면 전문점에 납품되며 이미 그 맛과 품질을 확실하게 검증받은 바 있다. 무방부제 및 무색소 원칙을 철저하게 고집하며 건강하게 생산될 뿐만 아니라 따뜻한 면을 급속으로 냉동하는 특수 방식을 적용해 갓 뽑아낸 듯한 쫄깃한 식감을 고스란히 살려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엄격한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까다로운 품질관리 과정을 거쳐 생산되므로 대규모 교회 단체 급식이나 각종 체육대회 행사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달란트 교회 냉면의 구성은 칡냉면과 메밀냉면 각각 50인분과 100인분 단위로 나누어지며 시원한 냉면 육수 역시 동일한 분량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50인분 기준으로 5만 5천 원이며 100인분은 1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배송이라는 혜택이 주어진다. 제품에 동봉되는 냉면 육수는 제조사 대표가 직접 오랜 세월 축적해 온 비법 노하우를 바탕으로 끓여내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이 육수는 기본 냉면은 물론이고 여름철 별미인 물회나 묵사발 그리고 새콤달콤한 오이냉국 등 다채로운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청와대 출신 조리기능장의 비법과 온라인 확산

전문가의 숨결이 담긴 특별한 상품도 함께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이자 과거 청와대 조리장으로 근무하며 대통령의 식탁을 책임졌던 강태현 셰프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강태현 셰프의 만능비빔장도 달란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비빔장은 최고의 귀빈을 모셨던 셰프의 요리 철학과 깐깐한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제품으로 단순한 비빔 요리 외에도 볶음이나 무침 등 각종 밑양념으로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깊고 풍부하게 감도는 감칠맛이 일품이며 2kg 대용량 기준으로 2만 2천 500원에 합리적으로 판매된다.

달란트몰은 단체 행사가 많은 교회용 대용량 상품에만 국한하지 않고 일반 가정에서 소규모로 즐기길 원하는 개인 소비자들을 위해 5인분 구성의 소포장 제품도 함께 라인업에 포함시켜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는 일반 대중들도 일상에서 쉽게 비즈미션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달란트TV는 최근 자사 스튜디오에서 백일홍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달란트 교회 냉면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녹화 및 조리 시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장에서는 제품이 품고 있는 나눔의 가치 소개와 함께 먹음직스러운 조리 과정이 생생하게 시연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 방식과 전문 식당에 버금가는 훌륭한 맛이 현장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성스럽게 촬영된 이날의 조리 시연 영상은 달란트TV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달란트TV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비즈미션 프로젝트의 가장 든든한 뼈대는 바로 나눔의 선순환이다. 교회와 성도들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비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선교와 이웃을 향한 구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가치소비 플랫폼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와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 많은 교회가 착한 소비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달란트TV #기독일보 #기독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