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학아카데미 학술세미나 포스터 ©한국신학아카데미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교수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한 이 세미나는 오는 5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1부 기념예배에서는 정일웅 교수(전 총신대 총장) 사회로 연규홍 교수(전 한신대 총장)가 설교하며, 유석성 교수(전 서울신대 총장)가 축도한다.
2부에서는 몰트만 교수의 자녀인 프리데리크 몰트만 박사(Friederike Moltmann,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가 ‘나의 아버지 몰트만 교수의 삶과 학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3부 세미나는 원장 김균진 교수(연세대 명예)의 진행으로 김명용 교수(전 장신대 총장)가 ‘몰트만 신학의 특징들, 그 위대한 공헌과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고 김영한 교수(숭실대 명예)가 논평한다.
이어 이신건 교수(전 서울신대)가 ‘불멸의 희망을 외친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이 남긴 위대한 신학적 공헌’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고, 이오갑 교수(강서대 명예)가 논평한다.
세미나 참석을 위해서는 이메일(hyeamtheology21@gmail.com)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