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형 총장(왼쪽)이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서울신대 제공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4일 서울 장충단교회에서 열린 ‘제80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에서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와 헌신을 이어온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황 총장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장경아 권사와 장학위원회 위원장 이윤지 권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를 대표해 제80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난 한 해 수고한 회장과 임원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신학대학교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기도와 관심 속에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세계를 이끄는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활의 증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더욱 깊이 체험하며 성장하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