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하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서울신대 제공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덕형 총장은 지난 13일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열린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제92년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개회예배 설교를 맡았다. 이날 황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를 대표해 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질그릇에 담긴 보배’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황 총장은 설교에서 “사역의 현장에서 신실하고 묵묵하게 헌신해온 여교역자들이 하나님이 택하신 일꾼이자 교단의 보배”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성찬예식이 진행됐으며, 회장 오선화 목사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울신학대학교의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ARS 060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여교역자회전국연합회 회원들은 후원과 나눔에 동참하며 대학 사역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