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신일교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일장신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황세형 총장, 유정인 목사). ©한일장신대 제공
한일장신대학교가 전주신일교회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으며 신학교육 지원에 대한 협력을 이어갔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가운데 진행됐다.
전주신일교회는 지난 12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일장신대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세형 총장을 비롯해 교계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황세형 총장은 “은혜롭게 달려온 신일교회의 50주년을 축하한다”며 “그동안 변함없이 보내준 사랑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