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특성화고 대상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운영

안양·군포·광명 5개교 447명 참여…맞춤형 취업지원 제공
2025년 경기모바일고에서 진행한 거점형 특화 청년 꿈드림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사진.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양·군포·광명 등 인근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꿈드림 찾아가는 취업컨설팅(특성화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5개 특성화고에서 447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설계와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실용적인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진로 잡케어 서비스 활용을 비롯해 면접 이미지 컨설팅, 사회 초년생을 위한 직장예절 가이드, 금융·경제 교육, 근로기준법 이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면접 및 피드백, 퍼스널 브랜딩 등이다.

특성화고 재학생과 전문 강사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휘문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이번 찾아가는 취업컨설팅은 지역 특성화고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후관리까지 제공함으로써 진로와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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