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지저스, 3월 ‘다와요’ 예배 성료… “하나님만 신뢰”

저스트 지저스의 3월 다와요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저스트 지저스
‘저스트 지저스(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 JUST JESUS)의 오프라인 예배 모임인 ‘다와요’ 예배가 얼마 전 3월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4월에도 예배를 이어간다.

저스트 지저스는 최근 서울 횃불선교센터에서 ‘다와요’ 현장 예배를 열고 세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새로운 시작의 계절을 맞아 삶을 하나님께 맡기며 신앙의 결단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저스트 지저스의 3월 다와요 예배에서 참석자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저스트 지저스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말씀 순서에서는 마태복음 6장 33절을 중심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염려보다 하나님을 먼저 붙잡을 때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신다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날 설교를 전한 브라이언 박 목사는 해당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적용해 온 경험을 나누며 “하나님만 신뢰하고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신다”고 강조했다.

말씀 이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모두 무릎을 꿇고 각자의 삶과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내려놓지 못했던 문제와 염려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와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저스트 지저스의 3월 다와요 예배에서 한 참석자가 ‘구원 감사 다와요 예배 감사’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어보이고 있다. ©저스트 지저스
주최 측은 “다와요 예배의 주인공은 언제나 예수님”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예배 공동체로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신앙을 나누는 자리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월 ‘다와요’ 예배는 오는 4월 6일 오후 7시 14분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사랑홀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올해부터 ‘다와요’ 정기예배에서 모인 헌금 가운데 일부를 미자립 교회를 돕는 데 사용하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