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주관 평가서 취업 지원 성과 인정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연차성과평가는 ▲진로·취업 지원체계 구축 ▲상담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청년 고용서비스 연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의 청년 고용서비스 지원 성과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성결대학교는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9년과 2020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 사업 부문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아 안정적인 사업 운영 역량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 발굴과 채용 연계를 통해 취업 기회를 확대해 왔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라휘문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 처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개인별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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