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23일과 24일 열릴 예정이었던 CCM콘서트 「Message of History : Heaven’s echo Seoul」가 주최·주관사의 사정으로 인해 공연 취소와 함께 잠정 연기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주최·주관한 ㈜씨엔브이(대표 황승한)는 21일 저녁 사과문을 통해 주최사 내부 사정으로 콘서트 진행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해당 내용을 미디어 후원사인 CTS와 ㈜조이앤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씨엔브이는 “공연을 기다리고 계신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더 완성된 공연으로 인사드릴 것”이라며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과 관계사 그리고 아티스트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미 구매된 티켓은 구매처를 통해 일괄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1660-1358로 하면 된다.
미디어 후원사인 CTS와 ㈜조이앤컴은 21일과 22일 양일간, 갑작스러운 행사 취소와 연기에 따라 예정된 관객과 초청 대상자에게 안내문과 사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주최사와 함께 추후 일정에 대한 세부 논의를 진행한 뒤, 이에 따른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CTS는 문화선교 전문기업 ㈜조이앤컴을 설립해 생명과 기쁨의 기독교 문화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복음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조이앤컴은 부활절 퍼레이드와 대한민국성탄축제 등 한국교회의 대표적 문화행사를 기획·운영해 왔으며, 향후에도 다음세대 문화사역자 발굴과 육성을 비롯한 문화선교 활성화를 위한 사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래는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message of history 주최사 주식회사CNV 입니다. 1월23일, 24일 진행하려던 message of history 공연을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2월7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구매하신 티켓에 대한 환불 처리는 구매처를 통해 일괄처리 해드리겠습니다. 공연을 기다리고 계신 많은 구매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더 완성된 공연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씨엔브이 대표 황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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