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입후보자 없어 모집 기간 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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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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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한기총 실행위원회가 열리던 모습 ©기독일보 DB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후 5시 대표회장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아무도 접수하지 않았다.

이에 한기총은 모집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럴 경우 1월 중 개최하기로 했던 정기총회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한기총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안건은 △2022년 결산 및 예산 승인의 건 △대표회장 선출의 건 △기타 안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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