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23년의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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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아침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새해 첫 해. ©뉴시스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맞았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힘차게 도약할 새 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