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성숙한 크리스천들의 7가지 습관

만약 당신이 현재 낙담하거나 계속 제자리인 것 같은 상황을 끝내고 싶다면, 오히려 당신의 믿음을 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할 때이다. 이 때 당신의 삶에서 성공적인 습관들을 확립할 때, 그것은 당신을 더 강하게 하고, 영적인 적들로부터 당신을 보호하며 승리로 이끌게 될 것이다. 이러한 습관들에 대해 미 기독교 사이트 '케네스 코프랜드 미니스트리(Kenneth Copeland Ministries)'가 영적으로 성숙한 기독교인들의 7가지 습관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습관 1. 영적인 공급을 계속 이어간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 4:4). 이 성경 구절은 우리가 단지 몸을 위한 음식만으로 살 수 없고, 우리의 영혼을 위한 음식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영적으로 성숙한 기독교인은 사탄의 간교를 잘 알고 있기에 그에 저항할 수 있는 강한 영혼을 기르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마다 읽어 우리의 영혼에 영적인 공급을 이어갈 수 있다. 성숙한 기독교인들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예배만으로 우리 앞에 시련을 이기기엔 충분치 않음을 알고 있다. 이에 우리는 바쁜 생활에 말씀을 맞추는게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삼아 우리 삶의 일정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즉 남는 시간에 말씀을 보지 않고 말씀보기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날마다 묵상해야 하는 것이다.

습관 2. 믿음을 굳건히 한다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삼상 30:6). 믿음은 당신의 배우자의 것도 아니고 교회 목사님의 것도 아닌 바로 당신의 책임이다. 하나님께선 당신이 강한 믿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구를 주셨다. 이를 통해 당신은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고 칼날을 피하기도 하고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한다 (히 11:33-34).

어떻게 그런 믿음을 쌓을 수 있는가?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으며 만들어 갈 수 있다(롬 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듣는 것이 당신의 믿음의 씨앗에 물을 주고 견고히 하는 방법이다.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근육이 만들어지듯 반복이란 강한 믿음을 쌓는 열쇠인 것이다. 그러기에 당신의 영혼에 양식을 먹일 때,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는 것임을 기억하라. 세상의 뉴스에서 무엇을 알려주던 주위 지인들이 뭐라고 하든 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반하는 것을 거부하며 영혼에 새긴 소중한 말씀을 지키라. 

습관 3. 성경구절을 선포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 18:21). 강한 믿음을 가진 성숙한 크리스천들은 그들의 삶과 주변 사람들의 삶 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 순위에 두게 된다. 그들은 그것이 종종 생사의 문제라는 것을 알고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권위를 낭비할 의도가 없는 것이다. 당신이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 치유, 축복, 풍성함, 용서, 평화를 말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믿음으로 고백하라. 그것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습관 4. 자신의 사고방식을 통제한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수 1:8). 당신의 생각은 건강한가 아니면 독으로 가득차 있는가? 우리의 영,혼,육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기에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말과 건강, 번영, 기쁨, 평화 그리고 삶의 다른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서 당신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묵상을 한다는 것은 당신이 단지 그것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집중하고, 진지하게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 당신의 믿음의 능력이 넓혀지게 된다. 

습관 5. 찬양을 통해 마음의 안식을 얻는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시 34:1). 당신은 찬양이 언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그것은 믿음의 언어이자 축복을 받는 언어이다. 영적으로 성숙하고 강한 기독교인은 칭찬에 능하다. 그것이 우리가 항상 주님을 축복하라는 부르심을 받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는 주님께서 하신 일과 주님께 그분께 감사해야 할 수많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찬양은 우리가 단지 좋을 때만 하는 것인가? 그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칭찬은 믿음의 행위이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께 간구했던 것을 받을 것이라 믿는다면, 현재 그것이 실현되지 않았을지라도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이다. 성숙한 기독교인들은 찬양과 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또한 영적인 힘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습관 6. 성령안에서 기도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유 1:20). 성숙한 크리스천은 자신을 영적으로 충전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당신이 영적으로 기도할 때 스스로를 고양시키게 되는데 이는 무엇을 개선하거나 희망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당신의 정신을 강하게 하고 믿음 속에서 당신을 한층 더 강화시키게 된다.이와 더해 방언으로 기도할 때의 강력한 점은 당신이 기존에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을 영적인 세계로 이끌어 계시, 지혜, 가르침, 격려의 장을 열어주게 된다.

습관 7. 불필요한 짐을 버린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 12:1). 불필요한 짐을 버리고 간소화한다는 것은 저항을 줄여 더 빠르고 매끄러운 여정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영적인 삶에서 해야할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속도를 늦추는 모든 무게를 줄이라"고 말씀하실 때, 이 뜻은 우리가 궁극적 승리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합리화하고 단순화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당신은 오늘 어떤 종류의 짐을 가지고 있는가? 걱정, 걱정, 스트레스, 혹은 두려움인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당장 오늘 그것을 없애기로 결정하라.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고 무겁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벗어버리고 승리를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

 

#영적 #성숙 #크리스천 #7가지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