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부친 부산 카페, 1년 뒤 문 닫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부친이 운영하는 부산 카페 “지밀레니얼(ZM-ILLENNIAL)”이 1년 뒤 문을 닫는다.

지밀레니얼 측은 2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을 기준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며 영업 종료 소식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이곳은 2019년 개업한 뒤 전 세계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카페 측이 영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