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배우 출신 유하진과 화촉…SNS에 예식 사진 공개

그룹 노을 강균성이 2일 배우 출신 유하진과 백년가약을 맺은 소식을 전했다.

강균성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결혼식 장면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고 적었다. 현장 하객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비추고 꽃가루를 뿌리며 새 출발을 맞은 부부를 축하했다.

[사진=뉴시스]

그는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 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다”고 덧붙였다. 1981년생인 강균성은 올해 45세이며, 1995년생인 아내 유하진은 31세로 두 사람은 14세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