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돌파구전략훈련 BST’ 오는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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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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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증인’ 주제로 서울 동숭교회서 1박 2일간 진행… 전도 사명자 세운다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연합전도컨퍼런스 돌파구전략훈련 BST’를 개최한다.

‘복음의 증인(딤후 2:1-2)’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훈련은 복음 전도를 배우기 원하거나 삶 속에서 직접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훈련은 말씀을 중심으로 실제적인 복음 전도 방법을 배우고, 참가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 전도 실습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훈련을 통해 600여 명을 만나고 200여 명이 영접기도를 하는 등의 결실을 맺었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교재 자료와 간식이 제공된다. 단, 숙식은 개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hZvzNRY543DzoKHt8)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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