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 이덕주·소장 한규무)는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종도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연구소는 “사전은 올해 10월 말 보급처 수요조사를 거쳐 전국 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북한기독교역사사전Ⅰ·Ⅱ』는 연구소가 광복과 분단 80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1일 출간했다. 북한기독교역사사전 편찬위원회가 편찬했으며, 크라운판 양장본 2권 한 세트로 총 2,899쪽 분량이다. 정가는 40만 원이다.
연구소는 이덕주 이사장과 한규무 소장 명의의 공지를 통해 “『북한기독교역사사전』 발행에 기도와 후원, 그리고 원고 집필, 자료 등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전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