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규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제공
경기 시흥 신천장로교회(담임 강형규 목사)가 오는 10월 한 달간 ‘함께 가자’를 주제로 ‘제7차 새생명축제 및 4인4색 부흥성회’를 연다.
이번 부흥성회는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다채로운 말씀과 찬양의 자리로 진행된다. 첫째 주 날인 10월 4일 오후 7시에는 개그맨 출신 배영만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어 11일 오후 7시에는 전주샘물교회 서화평 목사가, 18일 오후 7시에는 ‘힐링남녀’로 잘 알려진 강원구·모리아 목사 부부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성회의 마지막 날인 25일 오후 2시에는 박모세의 초청 찬양 시간이 마련된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신천장로교회는 선교와 나눔을 교회의 핵심 가치로 삼고 국내외 지역사회를 다각도로 섬겨왔다. 특히 필리핀 현지 5개 지교회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등 해외 선교 사역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담임인 강형규 목사는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직을 맡아 기독교 문화 확산과 영성 회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