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말씀의 향연… ‘믿음·소망·사랑’ 주제 ‘클래식 150’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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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5·27일 오후 7시 30분, 신사동 보스턴체임버 2층에서
‘클래식 150’ 콘서트 포스터 ©와이키키

찬양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획 공연 ‘클래식 150(Classic 150)’이 8월 20일과 25일, 27일 세 번에 걸쳐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보스턴체임버 2층에서 진행된다.

3일간 각각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주제로 공연이 진행되며, 각 주제에 맞는 찬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날짜별 선곡은 아래와 같다.

20일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나 △물 위를 걷는 자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나의 사랑하는 책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어메이징 그레이스 △나 주의 믿음 갖고 △믿음의 축복 △강하고 담대하라 △여기에 모인 우리

25일 △Bach ‘Jesu, Joy of Man's Desiring’ △Mendelssohn의 ‘엘리야’ 중 ‘너희 눈을 들어서’ △복 있는 자는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사슴이 시냇물을 △사슴이 시냇물을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난 순례자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세상을 사는 지혜 △성도의 노래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27일 △참 아름다워라 △시편 8편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예수 나를 위하여 △예수 사랑하심은 △난 예수가 좋다오 △예수 믿으세요 △하나님의 부르심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찬양할지어다 △아주 먼 옛날

‘클래식 150’은 시편 150편(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6절)을 기초로, 모든 악기와 목소리, 모든 예술 콘텐츠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는 콘서트다.

이 콘서트는 한 편의 콘서트 안에 올바른 신앙관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말씀과 찬양이 어우러지도록, 혹은 주제에 맞는 성경 스토리텔링과 찬양이 이어지게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 150’을 진행하는 문화사역 단체 와이키키(Y-kiki)의 유진 대표는 “이 콘서트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시작했고,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소망’으로 여기고 앞으로 나아가려 하며,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큰 ‘사랑’을 전하기 위해 찬양하려 한다”고 전했다.

공연 시작 시간은 3일간 매일 오후 7시 30분이며, 25일과 27일은 같은 장소 1층에서 오후 6시에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문의: 010 4279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