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법률가회는 지난달 25일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해 시대적 법·인권 이슈를 조망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법조인이 가져야 할 믿음’(디모데후서 4장 7~8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습니다.
박한수 목사 “거듭나지 못한 가짜 그리스도인이 더 문제”
- 교단/단체
복음법률가회는 지난달 25일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해 시대적 법·인권 이슈를 조망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법조인이 가져야 할 믿음’(디모데후서 4장 7~8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