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4월 3일 개최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OAPC에서
지난해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열리던 모습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OAPC에서 개최된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가 주최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 아래, 부활의 능력을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새롭게 정립하고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최 측은 “이번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말씀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찬양과 기도로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님께서는 찾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구하는 자에게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신다”며, 성도들 간의 뜨거운 교제와 사랑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열리던 모습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이번 수련회에는 다수의 목회자와 선교단체 리더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주요 강사로는 ▲강해주 목사(임마누엘교회) ▲최재성 목사(밀알교회 담임) ▲장시환 목사(새안교회 담임) ▲정상우 목사(동산교회 담임) ▲신정환 목사(OAAP 사무총장) ▲신유정 목사(엘림 대표) ▲안경일 목사(YEF Korea 대표) 등이 나서며, 찬양 사역팀인 ‘주빌리워십(Jubilee Worship)’이 찬양과 경배의 시간을 인도할 예정이다.

수련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easterretrea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포스터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한편,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는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입 교단 소속 교회들과 다양한 선교단체들이 연합해 예수님의 대지상명령을 붙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초교파 선교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