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Daily] “성도를 향한 소망을 담은 사랑과 정결함을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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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묵상] 기독 미술가 윤민식 작가
윤민식 작가, 작품명: 채움 ©윤민식 작가 제공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에베소서 1장17,18절)

기억을 담아 보자
잊음을 담아 보자
기쁨을 담아 보자
슬픔을 담아 보자
위로를 담아 보자
아픔을 담아 보자
소망을 담아 보자
절망을 담아 보자
기도를 담아 보자
침묵을 담아 보자
신뢰를 담아보자
배신을 담아 보자
은혜를 담아 보자
미움를 담아 보자
희락을 담아 보자
고통을 담아 보자
...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고
삶의 희로애락에
성도를 향한 소망을 담은 사랑과 정결함을 채워 보자

기쁨이 슬픔을 덮어 버리고 밝은 빛으로 어둠이 힘을 잃을 때까지,우리의 영혼을 기도로     채워 보자

거룩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비움으로 채움을
피워 내리라
성도의 삶을 흠이없는 일상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워 주시리라

윤민식 작가 ©윤민식 작가 제공

〈윤민식 작가, 한 줄 소개〉

"주님이 주신 마음을 나만의 언어로 형상화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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