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걸 목사, 예장 통합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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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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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엔 윤택진 장로 등록

김영걸 목사 ©포항동부교회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가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제108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접수에 단독 등록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지난달 28일 차기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장로부총회장엔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가 단독 등록했다.

예비후보로 확정된 이들은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곧 있을 봄노회에서 추천을 받아 제108회 총회 개회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하게 된다. 본 등록은 오는 7월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걸 목사는 장신대 신대원(M.Div.)을 졸업했고, 서울 휘경교회 부목사, 연동교회 부목사, 대구중앙교회 담임목사, 포항남노회장, 제101회 총회 부서기,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이사장과 포항동부교회 위임목사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