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출품 작품 7월 접수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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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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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요강 ©한국미술인선교회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가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31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위한 작품파일을 접수한다.

한미선 측은 “그동안 같은 장소에서 일괄 진행해오던 것에서 미술계의 중심인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출품작 수는 1인당 10작품의 이미지 파일 접수와 심사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라며 “수상 특전으로는 3명의 골든십자가상의 수상자들의  개인 부스전을 각각 개최하고 특선과 입선 수상작도 각 2점씩 선정하여 공모전 전시 기간 중 함께 전시한다”고 했다.

이어 “30주년이었던 작년부터 새로운 개편으로 지경이 확장되어가며 우수한 기독미술작가 등용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통해 역량있고 신실한 기독작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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