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변화 시킬 다음 세대 리더 모인다 ‘룩킹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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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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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경인 룩킹(100KING) 예배, 24일 신길교회에서 개최

2022 Jesus Festival(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준비위원장 박성민 목사)이 주최하고 룩킹(100KING) 다음세대가 주관, 학원복음화협의회가 후원하는 2022 서울·경인 룩킹 예배가 오는 24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열린다.

2022 서울,경인지역 룩킹예배가 24일 신길교회에서 열린다 ©지저스 페스티발 제공

이번 예배는 ‘한국교회 10만의 다음 세대여! 함께 나아가자!(에 4:16)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고 쉐키나워십(광림교회)이 예배 인도로 섬긴다.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인 룩킹(100KING)은 ‘LOOKING’과 ‘100KING’의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LOOKING’은 ‘왕을 바라보다’라는 뜻으로,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는 의미이며, ‘100KING’은 100K(K는 Kilo를 줄여서 표현한 것이며, Kilo는 1,000을 의미하는 헬라어에서 유래), 즉 100,000이라는 숫자와 I’m the Next Generation의 줄임말이다. 따라서 100KING은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다음 세대의 헌신된 10만 명의 리더들을 찾고 그들이 또래 비기독교인 친구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에 주체적으로 나서도록 하는 사역이다.

이번 2022 서울·경인 룩킹 예배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100KING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기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룩킹 다음세대는 앞서 지난 9월 29일 서울 성북구 벧엘교회에서 서울 룩킹 예배를 드리고 벧엘교회 박태남 목사와 함께 ‘다음 세대의 10만 에스겔이 되자’라는 결단을 새긴 바 있다.

룩킹 다음 세대는 https://100king.org를 통해 동참할 수 있으며, 회원이 되면 매일 오후 10시, 10분간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텐텐 무브먼트, 한 사람이 1년에 천 원씩 10만 명이 1억을 모금해 취약 계층에 속한 다음 세대 청년들을 돕는 오병이어, 환경 운동, 에스더와 모르드개 기도운동, 다음 세대 만들기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룩킹 다음 세대는 이러한 운동이 실현되기 위해서 온라인 비대면 사역과 교회 방문 등을 통해 다음 세대 청년들과 100KING 비전을 나누고, 다음 세대 리더들을 돕고 섬길 모르드개와 같은 역할을 할 목회자 서포터즈도 모집하고 있다.

한편, 룩킹 다음 세대 운동과 함께 목회자 콘퍼런스, 전도 훈련, 어머니연합기도운동(마마클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는 2022 Jesus Festival은 ‘Again Jesus’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본질을 회복하고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비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회 회복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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