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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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jykim@cdaily.co.kr
저녁에는 수능 마친 수험생·청소년 격려하는 집회

사랑의교회가 수능일인 17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갖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기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기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이날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갖고 있다. 이 기도회에는 수능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들이 참여하게 된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소년 집회 ‘THE LIGHT’를 같은 날 저녁 7시에 갖는다. 이미 청소년 4천여 명이 등록을 마친 집회로 제이어스 및 아이자야씩스티원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