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오피니언·칼럼
김진영 기자
jykim@c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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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렸다. ©뉴시스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소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날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앞줄 맨 오른쪽)이 참석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장제원 비서실장, 김기현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윤 당선인. 윤 당선인 바로 뒤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영훈 목사 뒤편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자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기도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등 참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리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교회 74개 교단이 연합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누가복음 24장 30~32절)이라는 주제로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활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 코로나19의 소멸과 한국 교회와 사회의 치유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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