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성경이 어렵다면 이 책이 딱!'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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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 ©쿰란출판사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무엇으 하였느냐? 어찌하여 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선악과)를 따 먹었단 말이냐?" 아담은 하와가 주어서 먹었다고 변명을 합니다.」 -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 中

성경 66권을 역사적 관점을 가지고 한 권으로 짧게 요약해 성경의 흐름과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나왔다.

기쁨교회 이우승 목사가 저술한 「읽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경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우승 목사는 "성경이 어려워서 읽지 못했던 분에서부터 성경을 잘 알지만 역사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분들과 성경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출판 이유를 설명했다.

또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쉽고 친숙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언어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우승 목사(기쁨교회)

총신대학교 한천설 신학대학원장(한국성경공회 성경번역 연구위원)은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하는 성경이 ‘왜 어려운가?’ 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했다"며 "저자는 어떻게 하면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주목했다"고 평가했다.

한 원장이 주목한 두 가지는 ▲성경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대별로 정리함으로 성경을 전체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것 ▲성경의 방대함을 간결하게 요약하면서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쉽게 친숙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언어를 사용하여 저술한 점이다.

실제 저자는 창세기 중 아브라함의 이야기에 동시대인 '욥기'를 넣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등 연대별로 성경을 이야기 했다.

한 원장은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성경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읽으며, 그 깨달은 바를 삶 속에 풍성하게 적용하여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자 이우승 목사는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기쁨교회를 섬기고 있다.

■ 책 정보 = 이우승 지음 / 쿰란출판사 펴냄 / 232면 / 11,000원 / 신국판(152*223) 무선 / 2017년 3월 30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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