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영화] 미라클 프롬 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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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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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부활><천국에 다녀온 소년> 제작진의 감동 실화
미라클 프롬 헤븐 스틸컷. ©홀리가든 제공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부활'과 '천국에 다녀온 소년' 제작진이 선사하는 감동 실화 <미라클 프롬 헤븐>이 오는 5월 26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미라클 프롬 헤븐>은 불치병에 걸린 어린 딸 ‘애나’를 둔 ‘크리스티’와 그녀의 가족이 믿음, 그 이상의 사랑을 통해 절망을 이겨내고 희망의 빛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크리스티 빔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미라클 프롬 헤븐>은 전미에서 올해 개봉된 종교 영화 중 <부활>($11,801,271), <영 메시아>($3,294,876) 등의 기독 서사 대작들을 뛰어넘어 $14,812,393를 달성,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화제의 작품이다. 특히, 오프라 윈프리로부터 “<미라클 프롬 헤븐>을 본다면 당신도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기적을 체험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이 작품에 감사한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내 주목 받았다.

한편,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믿음, 그 이상의 사랑’이라는 카피와 함께 ‘애나’와 ‘크리스티’ 모녀가 기적을 만들게 되는 매개체인 나무를 매만지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란 하늘과 영롱한 푸르름이 느껴지는 들판을 가로지르는 나무 한 그루. 그리고, 그 앞에 선 모녀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빛은 ‘기적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라는 개봉고지와 함께 감성을 자극하며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SYNOPSIS] 크리스티는 사랑하는 남편과 세 딸 애비, 애들린, 애나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째 딸 애나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리게 되고, 가족들은 애나의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애나의 병세는 점점 심각해지고 급기야 병원에서도 치료를 포기하게 된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어느 날, 애나는 언니 애비와 함께 집 앞 나무에 오르다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 사고를 계기로 가족들은 믿기 힘든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데…

미라클 프롬 헤븐 스틸컷. ©홀리가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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