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헌일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리아행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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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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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 제공

[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장헌일 목사(생명나무숲교회,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는 지난 6일 오후 1시 용산구 온누리교회에서,나라와 민족을 향해 기도하는 마리아행진 초청 특별강연과 중보기도 시간을 가졌다.

장 목사는 에스더와 느헤미야의 이스라엘 정체성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금식하며 국가의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리아 공동체의 기도가 모아져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기도의 불씨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장 목사는 4.13 총선에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그리고 생명과 복지 등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국민들이 신뢰 할 수 있는 국회를 만들어 가도록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자고 했다.

또한 중보 기도시간을 통해 4.13총선과 복음 통일 그리고 성도의 거룩성 회복과 교회의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기도 했다.

한편 한국국정감사NGO모니터단 공동단장이기도 한 장목사는 한국최초 [국회랭킹] 웹을 소개하며 19대 국회의원 성적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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