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야외 수영장 일상 공개…건강미 전해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채리나는 수영복을 착용한 채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평소 축구 운동을 이어온 채리나는 군살이 드러나지 않는 슬림한 체형을 나타냈다.

[사진=뉴시스]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1978년생인 그는 올해 48세다.

2016년에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자 현재 야구 지도자로 활동하는 박용근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보다 6세 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