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소명교회가 11월 8일과 27~28일에 여는 ‘40일 전도·치유 집회’ 안내 포스터 ©갈릴리소명교회
8일 전도부흥집회에는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 박병선 장로가 강사로 나선다. 집회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에 열린다.
27일과 28일 치유전도집회에는 대전영천교회 권사인 고영순 원장과 같은 교회 이병섭 장로가 강사로 나선다. 집회는 양일 모두 오전 11시, 오후 2시, 저녁 7시에 진행된다.
성회 주제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는 말씀이다. 갈릴리소명교회는 시편 95편 6절을 통해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예배와,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죄 사함과 평안, 기쁨을 교회의 목표로 하고 있다.
갈릴리소명교회는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교회의 사명으로 삼고,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기쁨이 있는 예배, 성도 간 교제,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지향한다. 누구에게나 열린 교회를 표방하며 축복과 치유, 선교와 전도, 구제와 봉사를 핵심 사역으로 삼아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집회는 갈릴리소명교회와 연세글로벌목회선교연합회(YGM)가 공동 주최하고, 이태희 목사가 총재로 있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한다. 집회 문의: 070-7575-4578/010-3311-3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