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쁨교회 이서훈 담임목사와 공공뉴스 이훈 발행인 겸 대표이사의 모친인 김옥순 씨가 29일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훈·이서훈 씨, 딸 이미랑·이애랑 씨, 사위 김현철 미리클차트 대표가 있다. 손주로는 이시연·이시은·이시윤 씨, 외손주로는 김수빈·김준하 씨가 있다.
[사진=뉴시스]
빈소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10시 30분이며, 장지는 양평군 양동면에 있는 하늘숲추모공원이다.